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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 등하교 안전 14] 부모가 자녀에게 알려줘야 할 교통안전수칙

    2020.01.03

  •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달 후면 새학기가 시작되고, 아이들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설레는 마음을 갖게 되겠죠?
    하지만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입학생을 둔 학부모 입장에서는 앞으로 우리 아이가 등·하교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지요.
    ‘무단횡단을 하다가 아니면 다른 길로 가다가 교통사고가 나지는 않을지...’
    ‘친구들과 장난치다가 위험한 상황에 처하지는 않을지...’
    아이와 늘 등하교를 함께 할 수 있다면 그나마 안심하겠지만 맞벌이 부부가 많은 요즘은 그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우리 아이에게 꼭 알려줘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알려드립니다.



    안전펜스가 설치된 곳 등 정해진 통학로를 따라 이동해야 안전합니다.
    이동 중 안​전펜스에 매달리거나, 펜스 위에서 뛰어내리는 행동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에는 뛰거나 장난을 치면 안 됩니다.
    뛰거나 장난치다가 좌우를 살피지 않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행동은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의 경우 체구가 작아 갑자기 뛰어나오거나 장난을 치며 건너는 것을 운전자가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뒤편에 있는 친구와 함께 가기 위해 뒤돌아 가서는 안 됩니다.
    건너고 있던 사람들의 통행에 불편을 줄 뿐만 아니라 신호가 바뀌면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땐 횡단보도를 건너서 친구를 기다리도록 알려줍니다.

    육교를 건널 땐 우측통행으로 손잡이를 잡고 건너갑니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에 친구들과 장난치거나 뛰어오르는 행동은 위험합니다. 육교 아래에는 차가 빠른 속도로 지나가고 있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교문, 골목이나 주차장 등 입구에서는 나오고 들어가는 차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교문 앞은 도로가 근접해 있어 사고의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등하교하는 학생들과 차량으로 복잡한 교문 앞에서는 운전자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차량진입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골목이나 주차장에서는 갑자기 차량이 나올 수 있으므로 지나가기 전 주위를 잘 살피고 건널 수 있도록 알려줘야 합니다.

    [출처] 부모가 자녀에게 알려줘야 할 교통안전수칙 | 울산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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