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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손톱 깨물기

고대영 글, 김영진 그림 | 길벗어린이 펴냄

  • 주제분류
  • 가족사랑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우리 아이들의 생활 속 단면을 보여주는 생활 그림책

지원이와 병관이가 손톱을 깨무는 버릇을 갖게 된 이유와 이 버릇을 함께 고쳐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낸 책이다. 지원이와 병관이가 손톱을 깨문 것처럼, 아이들은 코 후비기, 다리 떨기, 머리카락 만지기 등 한두 가지씩 소소한 버릇을 가지고 있다.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반복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몸에 익어버려서 고치기 힘든 것이 버릇이니, 그림책을 보며 각자의 버릇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