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7세
친구야, 목욕하자!
크리스티나 가렐리 글, 프란체스카 체사 그림
| 시공주니어 펴냄
더러운 이빨을 자랑하는 늑대와 마구 자란 털 때문에 곤란을 겪는 양, 그리고 더러운 쓰레기 더미 속에 숨는 걸 좋아하는 지저분한 돼지의 이야기 세 토막이 즐겁게 펼쳐집니다. 늑대와 양과 돼지는 모두 함께 지내는 농장 친구들의 도움으로 ‘몸을 깨끗이 하는 건 좋은 것’이라는 간단하면서도 매우 중요한 교훈을 얻게 되지요. 동물 친구들의 즐거운 놀이를 통해 늑대, 양, 돼지처럼 스스로 자연스럽게 ‘깨끗하기’의 즐거운 교훈을 얻을 수 있어요. 양치질하기 싫어하는 아이, 머리 깎기 싫어하는 아이, 목욕하기 싫어하는 아이를 둔 엄마의 고민을 싹 덜어줄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