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7세
강둑의 맞춤 옷가게
하세가와 세스코 글, 요시다 미치코 그림
| 한림출판사 펴냄
- 교과연계
- 누리과정 생활 도구 - 다양한 생활 도구
강둑에 앉아 바느질을 하던 여자아이가 잠깐 자리를 비운다. 그 순간 재봉도구들은 살아나서 맞춤 옷 가게를 열고 동물들이 찾아온다. 들쥐는 바지를, 두더쥐는 커다란 모자를, 뱀은 방석을, 까마귀는 빨간 망토를 주문하고 재봉도구들은 즐겁게 노동요를 부르며 멋진 옷을 지어준다. 여자아이가 돌아오자 모든 상황은 종료되지만 맞춤 옷을 지은 각 동물들은 만족스런 표정으로 잠이 든다. 어린이들은 곧잘 자신의 장난감들이 살아나서 움직일 거라는 상상을 하곤 하는데 이 책은 이러한 상상을 바탕으로 하여 만들어진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줄 뿐 아니라 좋아하는 일을 할 때의 즐거움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이 책의 독후활동, 이렇게 하세요!
- 맞춤옷의 좋은 점을 이해하며 읽어요.
- 도구를 이용하여 맞춤옷을 만들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