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7세
미안하다고 안 할래!
사만사 버거 글, 브루스 와틀리 그림
| 크레용하우스 펴냄
마사는 잘하는 일이 아주 많다. 맛있는 간식도 나눠 먹고, 책도 잘 읽고, 동생을 잘 안아 주고, 예쁜 선물도 한다. 가끔 '메롱'하면서 혀를 쑥 내밀고, 물건을 던지고, 발로 뻥 차기도 하는 나쁜 행동을 하고 미안하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가족에게도 나쁜 행동을 하면서 마사는 정말 재미있어한다. 자신이 잘못한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그러다가 마사는 골똘히 생각해 보고 가족들에게 '미안해요, 잘못했어요.'라고 씩씩하게 말하게 된다.

이 책의 독후활동, 이렇게 하세요!
- 등장인물의 마음을 알아보며 책을 읽어요.
- 주인공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그림으로 완성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