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이의 추석 이야기
이억배 글, 그림 | 길벗어린이 펴냄
잊혀져 가는 옛 추석의 정겨운 이야기
추석 전날, 솔이네 식구들은 심한 교통체증을 뚫고 시골집에 도착하고 할머니께서 반갑게 맞아주신다. 추석을 맞이하여 모인 온 가족들은 이야기 꽃을 피우고 함께 맛있는 음식도 만든다. 추석날이 되자 모두 함께 차례를 지낸 뒤 성묘도 하고 풍물 놀이도 즐긴다. 집에 돌아가는 날, 할머니는 한가득 먹을 것을 챙겨 주시고 솔이네 식구들은 한밤중이 되어서야 집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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