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닫기
6세
7세

토끼와 거북이의 세계 일주

셜리 글레이저 글, 밀턴 글레이저 그림 | 비룡소 펴냄

  • 주제분류
  • 모험여행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미국 뉴욕 도서관 입구의 사자상 앞에서 거북이와 토끼는 누가 먼저 세계 일주를 하고 오는지 경주를 한다. 처음에는 토끼가 빨랐지만 역시나 토끼는 낮잠을 자게되고 결국 거북이에게 지게된다. 경주를 하는 토끼를 따라가다 보면 영국의 빅 벤, 커다란 풍차와 튤립이 있는 네덜란드, 삼바춤을 추는 사람들이 있는 브라질, 파르테논 신전이 있는 그리스, 하와이, 갈라파고스 제도를 거쳐 미국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거북이와 경주를 하는 토끼를 따라가며 세계 여러 나라의 멋진 풍경들을 보게 된다. 책이 위 아래로 나뉘어져 있어서 마지막 페이지에서 `책을 거꾸로 돌려요`라는 안내데로 따라하면 다음 내용이 연결되어 재미있다. 앞면지와 뒷면지의 세계 지도에서는 토끼가 이동한 경로가 표시되어 있어서 책을 읽는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