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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나도 장수풍뎅이

김남길 글, 신응섭 사진, 구춘서 그림 | 계림북스쿨 펴냄

  • 주제분류
  • 생태환경
  • 교과연계
  • 누리과정 봄·여름·가을·겨울 - 여름

장수풍뎅이 부부가 낳은 알에서 장풍이 태어난다. 애벌레를 거쳐 성충이 된 장풍은 바깥세상으로 나가 처음 만나는 벌에게 다가가지만 공격만 당하고, 개미떼에게도 공격을 당하며 외로움을 느낀다. 배고픔에 나뭇진을 먹으려다 사슴벌레와 싸우기도 하고 소쩍새의 먹이가 될 뻔도 하지만 어려움을 모두 이겨내고 암컷 미풍을 만나 꽃샘을 찾아가며 행복을 느낀다. 장수풍뎅이는 알에서 깨어나 애벌레로 여러 계절을 난 후 이듬해 여름, 성충이 된다. 수컷은 뿔이 머리와 가슴에 나 있지만 암컷은 뿔이 없다. 나뭇진을 놓고 사슴벌레와 싸우기도 하고 개미나 벌의 공격을 받기도 하지만 딱지날개 속에 얇은 날개가 있어 짧은 거리는 날 수도 있으며 야행성이다. 이러한 장수풍뎅이의 다양한 특징을 알기 쉽게 이야기로 설명해 주는 책이다.
선생님

이 책의 독후활동, 이렇게 하세요!

  • 글과 그림을 보고 내용을 이해하며 읽어요.
  • 장수풍뎅이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고 장수풍뎅이를 소개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