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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나무가 된 꼬마 씨앗

크리스티나 발렌티니 글, 필립 지오다노 그림 | 사파리 펴냄

  • 주제분류
  • (그림책)

나무가 되기 위해 여행을 떠나야 하는 수많은 씨앗들, 그 가운데 작고 여리고 용기가 부족한 한 씨앗과 그 씨앗을 끝까지 품으려는 어느 나무의 이야기이다. 먼 여행을 떠난 후에야 나무가 될 수 있었던 꼬마 씨앗처럼 아이가 안전한 부모의 울타리를 떠나 한 사람으로서 독립하려면 용기와 노력이 필요하고, 그래야만 하나의 개체로서 우뚝 설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