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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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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은 지금 파업 중

장 프랑수아 뒤몽 글, 그림 | 봄봄 펴냄

  • 주제분류
  • (그림책)

나를 위한 주장과 남을 위한 배려를 조율하도록 돕는 그림책이다. 서로 다른 주장을 내세우던 동물들이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재치와 풍자로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여러 동물 캐릭터의 풍부한 표정, 다양한 구도와 시선 처리, 적절한 여백의 활용은 흥미를 유발한다. ‘화가도 파업 중, 여기에 그림 없음’이라는 문구를 넣은 저자의 아이디어도 색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