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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범이 물고 간 노루꽁지

박영만 원작, 원유순 글, 이웅기 그림 | 사파리 펴냄

  • 주제분류
  • 옛이야기
  • 어휘수준
  • 상중하

박영만의《 조선전래동화집》에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를 골라 그림책으로 다시 펴낸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 시리즈 중 한 권이다. 꾀 많은 소금장수가 산 속에서 호랑이를 만나자 꾀를 내어 위기를 모면한다는 내용이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속담이 딱 들어맞는 이야기로 겉모습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없다는 교훈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