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7세
나무는 좋다
재니스 메이 우드리 글, 마르크 시몽 그림
| 시공주니어 펴냄
나무는 우리와 가까이 있으면서 끊임없이 휴식과 즐거움을 주고, 우리를 보호해 준다. 다른 존재를 위해 물질적, 정서적으로 도움을 주는 선물과도 같은 존재이다. 이렇게 좋은 나무를 소개하고, 나무를 다시 심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리면서 끝을 맺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다. 세로로 된 긴 판형의 책장을 펼치면 정사각형이 되고, 유채색과 무채색이 번갈아 나오는 그림은 책에 리듬감을 준다. 오래된 책이지만 그림책의 고전으로 어른들에게도 큰 울림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