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닫기
6세
7세

반달

윤극영 글, 이광익 그림 | 문학동네어린이 펴냄

  • 주제분류
  • 동시 (시·동시)

<반달>은 1924년 윤극영이 작사, 작곡한 우리나라 최초의 동요라고 한다. 이 책은 일제 강점기에 나라 잃은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 주며 대를 이어 애송되어 온 동시 <반달>에 그림을 더한 아기시 그림책이다. 은은하고 잔잔한 푸른 빛깔의 밤하늘에 노란색의 달님과 계수나무, 토끼와 아기, 그리고 반짝이는 은하수를 표현한 지판화 기법의 그림이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