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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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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엉뚱한 바지

니콜라스 앨런 글 | 웅진주니어 펴냄

  • 주제분류
  • 예술

피카소는 다른 사람들이 ‘안 돼!’라고 하는 것에 대해 ‘할 수 있다!’로 대응할 줄 아는, 긍정의 힘을 지닌 화가였다. 이 책은 피카소가 위대한 화가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을 알려 준다. 붉은색 혹은 푸른색으로만 그리기, 얼굴의 앞모습과 옆모습을 동시에 그리기, 30초 안에 그림 그리기 등 피카소만의 독특하고 획기적인 작업 방식을 그의 작품과 함께 소개한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