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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단단하고 흐르고 날아다니고

성혜숙 글, 홍기한 그림 | 웅진주니어 펴냄

  • 주제분류
  • 과학우주

세상의 모든 것은 고체, 액체, 기체의 모습으로 존재한다. 돌과 흙은 단단한 고체이기 때문에 땅을 딛고 설 수 있다. 날아다니는 기체 덕분에 어느 곳에 있는 누구든 숨을 쉴 수 있다. 우리가 마시는 물은 액체의 형태로 존재한다. 아이들은 생활 속 호기심에서 출발하는 이 책을 읽으며 일상생활에서 보아 온 고체, 액체, 기체의 상태 차이와 변화 요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