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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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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 하나 둘 셋

김경미 글, 그림 | 시공주니어 펴냄

  • 주제분류
  • (그림책)

‘작은 씨앗이 한 개 있었어요. 씨앗을 땅에 심자, 얼마 뒤 떡잎이 두 장 나왔어요. 그리고 잎이 세 장 생겼지요.’ 이처럼 씨앗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 내 손가락을 빨갛게 물들이기까지의 모든 과정 속에 자연스럽게 숫자를 녹여 아이들이 즐겁게 숫자의 개념을 이해하도록 하였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숫자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되고 사물을 세는 단위를 익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