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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지난 여름 할아버지 집에서

아리안나 스퀼로니 글, 알바 마리나 리베라 그림 | 뜨인돌어린이 펴냄

  • 주제분류
  • 가족사랑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할아버지, 할머니만 사는 시골집은 늘 우중충하고, 집 안에 비까지 들어온다. 헌 스타킹과 지팡이로 여기저기 손봐도 역부족이다. 여름이 되자 아이들이 놀러오면 시골집의 분위기가 발고 화사하게 달라진다. 지난여름 아이들이 그린 그림 기왓장들 덕분에 시골집에 알록달록 비가 내리며 생기가 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아이들의 여름 추억이 컬러풀한 색깔로 화사하게 빛을 드러내는 따뜻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