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7세
빨강이 나무에서 노래해요
조이스 시드먼 글, 패밀라 자가렌스키 그림
| 살림어린이 펴냄
- 추천이유
- 화면을 가득 채운 아름다운 그림과 리듬감 있는 동시 형식의 글은 미술,음악,언어 지능 등 다양한 부분의 발달을 도와 줄 수 있는 책입니다.
◈ 2010년 칼데콧상 수상작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색깔 이야기이다. 우리가 흔히 인식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각 계절 안에는 대부분의 색깔이 어우러져 존재하고 있는데 이를 자연과 사물에 대한 묘사로 들려준다. 전체적인 구성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순서대로 각 계절별 정취에 어울리는 대표적인 색깔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인데 글이 리듬감 있는 동시로 씌어졌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색깔과 세상에 대한 편견을 깨어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