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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페르디의 가을나무

줄리아 로린슨 글, 티파니 비키 그림 | 느림보 펴냄

  • 주제분류
  • 생태환경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 교과연계
  • 누리과정 봄 · 여름 · 가을 · 겨울 가을

가을이 되어 낙엽이 떨어지는 모습을 본 페르디는 나무가 병이 났다고 생각한다. 페르디는 그런 나무가 안쓰러워 나뭇잎이 떨어지지 않게 잡아 주거나, 떨어진 나뭇잎을 다시 주워 붙여 주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해 본다. 하지만 나뭇잎은 계절의 변화에 어쩔 수 없이 모두 떨어지게 되고, 그 자리에 열린 겨울나무의 고드름을 보며 계절 의 변화를 받아들이게 된다. 자연스러운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자연의 신비로움과 계절의 경치를 함께 느낄 수 있다. 낙엽의 모습을 보고 아쉬워하는 페르디의 마음과 그것을 지켜주고 싶어서 하는 노력들이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다.
선생님

이 책의 독후활동, 이렇게 하세요!

  • 가을나무의 변화와 페르디의 마음을 살펴보며 읽어요.
  • 다시 가을이 찾아왔을 때 페르디가 가을을 어떻게 보낼지 상상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