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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돌시계가 쿵!

이민희 글, 그림 | 비룡소 펴냄

  • 주제분류
  •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어느 날 커다란 돌기둥이 초원에 떨어지고 원숭이는 그 돌기둥을 시계로 이용하자고 제안한다. 다른 동물들도 그 생각에 흔쾌히 동의하여 처음에는 돌시계의 편리함을 누리며 잘 생활하였는데 점차 빡빡해지는 시간표 때문에 불편을 겪게 된다. 이에 다른 동물들은 나만의 하루를 되찾겠다며 시계를 거부한다. 오로지 원숭이만이 계속 돌시계에 맞춰 하루를 살아가게 된다. 초원을 떠나 새로운 마을을 만들면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