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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한나의 하얀 드레스

아이작 스웨이걸 디미얼 글, 오라 에이탄 그림 | 느림보 펴냄

  • 주제분류
  • 개성인성 (고전·명작)
  • 어휘수준
  • 상중하

한나는 엄마가 교회 갈 때 입으라고 만들어 준 하얀 드레스에 행복해한다. 밖에 나가 강아지와 젖소에게 자랑하며 옷을 더럽힐까 봐 다가오지 못하게 한다. 하지만 숲에서 숯이 든 자루를 지고 힘들어하는 할아버지의 짐을 함께 밀어 올리며 돕는다. 집에 가던 중 한나가 옷에 묻은 얼룩을 보고 울음을 터뜨리자 달님이 마법으로 위로한다. 주인공 한나를 통해 겉모습보다는 남을 돕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전하는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