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닫기
6세
7세

나는 작은 배의 용감한 선장

유리 슐레비츠 글, 그림 | 시공주니어 펴냄

  • 주제분류
  • 모험여행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아침이 되면 선원 옷을 입고, 선원 모자를 쓰고, 선원 호루라기를 목에 걸고 항해를 떠난다. 엄마가 챙겨준 식량을 가지고 여행을 시작한다. 바다 생활은 위험하지만 항해를 계속해서 눈부신 섬에 상륙한다. 섬에서는 무시무시한 해적을 만났지만 보물지도까지 찾아서 무사히 돌아온다. 상상여행에서 돌아오니 벽에 걸린 그림 속 남자가 쳐다보는 것 같아 두려웠다. 하지만 며칠 후 용기를 내서 다시 신나는 여행을 떠난다. 배를 좋아하는 아이는 매일 상상력을 발휘하여 흥미로운 상상의 세계로 항해를 떠난다. 그러던 어느날 벽에 걸린 남자의 험상궂게 쏘아보는 시선에 두려움을 느낀 아이는 더이상 항해를 계속하지 못한하게 된다. 자꾸만 남자의 얼굴이 떠오르고 무서웠다. 그러나 아이는 용기를 내고 다시 신나는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주인공이 스스로 두려움을 극복해내는 과정을 지켜보며 진정한 용기를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