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 있던 판다 가족이 아빠 판다의 제안으로 목욕탕을 간다. 판다 전용 목욕탕에서 아빠 판다와 아들 판다는 몸에 걸쳤던 것들을 벗고, 씻기 시작한다. 머리 감기와 때 밀기를 마친 아빠와 아들은 탕 안에 들어서고 목욕탕은 판다들로 북적인다. 목욕을 마치고 다시 옷과 양말을 입은 아빠와 아들은 검정 왁스로 모든 채비를 마무리한다. 늦게 나온 엄마와 함께 다시 집으로 향한다.
아빠 판다의 제안으로 동물원에 있던 판다 가족이 판다 전용 목욕탕을 가서 목욕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사람들의 일상과 비슷한 판다 가족의 목욕 모습을 통해 드러나는 판다의 비밀과 판다 목욕탕 곳곳에 볼 수 있는 물건들이 기발하며, 흥미를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