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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분은 노란색이에요!

카스미르 후세노비크 글, 안드레아 페트릭 그림 | 스푼북 펴냄

  • 주제분류
  • 예술 (그림책)
  • 교과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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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인 쥐돌이가 들려주는 색깔에 관한 이야기이다. 몸 색깔이 회색인 쥐돌이는 회색이 가장 멋지다고 생각한다. 쥐돌이가 그렇게 생각하는 까닭을 듣다 보면 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쥐돌이는 빨강, 파랑, 노랑 세 가지 기본색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 수 있고, 색깔을 따뜻한 색과 차가운 색으로 나눌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 빨간색은 따뜻한 색이지만 위험을 뜻하기도 하는 것처럼 색깔마다 다른 느낌과 의미가 있다는 것도 알려 준다.
선생님

이 책의 독후활동, 이렇게 하세요!

  • 새로 나온 낱말을 익히고 노래를 불러보며 읽어요.
  • ㅅ과 ㅇ이 들어가는 낱말 쓰는 연습을 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