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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절대로 모자를 만지지 마세요!

팀 원스 글, 그림 | 키즈엠 펴냄

  • 주제분류
  • 학습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두더지 몰리와 악어 럼피는 이름표 붙이는 걸 좋아한다. 어느 날, 럼피는 털빛이 새하얀 토끼를 발견하고는 토끼를 쫓아갔다. 럼피는 신기를 모자를 쓰고 있었다.그 `만지지 마세요`라고 쓰여진 신기한 모자속에서 토끼가 끊임없이 나왔다. 토끼들은 꽃을 모조리 뜯어 먹고 여기저기에 똥을 누었다. 난감했진 몰리와 럼피는 토끼들을 모자속으로 넣을 방법을 궁리했다. 우연히 토끼들에게 당근을 뺏기지 않으려고 도망치다 당근을 놓쳤는데 그만 모자속으로 당근이 들어가버렸다. 이어 토끼들은 모자 속으로 들어가버렸다. 하지만 럼피는 풀밭에서 `이 막대기를 절대로 만지지 마세요`라고 적힌 막대기를 또다시 손에 쥐었다.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지는 마음은 책 속 주인공도 마찬가지이다. 만지지 말라는 모자를 쓰고는 토끼들때문에 곤욕을 치르고도 또다시 만지지 말라는 경고문이 붙은 막대기를 손에 쥔 럼피의 마지막 장면은 뒷이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반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