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박사를 따라 6명의 아이들이 방학 기간에 우주선을 타고 태양계 여행을 하는 이야기이다. 박사님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우주의 행성과 소행성 위성을 배우게 된다. 각각의 행성을 다녀올 때마다 엽서 형식으로 행성에 대한 정보를 전달한다. 엽서에는 행성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재치 있는 글과 그림을 덧붙여 재미를 더한다.
우주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태양을 지나 만나게 되는 행성들과 소행성, 위성을 배우고, 탐사활동을 펼치는 아이들을 통해 우주여행의 모습을 상상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