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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도토리 마을의 서점

나카야 미와 글, 그림 | 웅진주니어 펴냄

  • 주제분류
  • 학습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 추천이유
  • 아이들에게 책을 파는 서점에서 이루어지는 일과 직업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다.

도토리 마을의 서점은 이른 아침부터 바쁘다. 서점에 오면 재미난 책 이야기도 할 수 있고 친구도 생긴다. 서점의 점장님은 책을 많이 읽고 새 책이 들어오면 하나하나 살펴보아 손님에게 딱 맞는 좋은 책을 추천해준다. 고나로는 열심히 책을 배달한다. 병원에 입원한 츠쿠를 위해 책을 골라다 주기도 한다. 일요일마다 서점에서는 구연동화를 한다. 아이들은 동화를 들으며 책 속을 여행하고 행복해한다. 직업을 주제로 한 `도토리 마을 시리즈`의 다섯 번째 그림책으로 서점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소개하고 있다. 도토리 마을의 서점에 가면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다. 책을 보면서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친구도 된다. 서점에서 즐겁게 일하는 직원들과 손님들을 위해 친절하게 책을 골라주는 점장님의 모습도 따뜻하고 정겹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책을 파는 서점과 책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