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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모두가 일등인 야옹이 올림픽

마스다 미리 글, 히라사와 잇페이 그림 | 뜨인돌어린이 펴냄

  • 주제분류
  • 학습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 추천이유
  • 야옹이 올림픽을 통해 일등을 하려고 남을 밀치고 넘어뜨리고 나만 앞서려는 경쟁 심리를 꼬집어 주고 있습니다.
    야옹이 올림픽처럼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모습을 배워볼 수 있는 책입니다.

마스다 미리가 아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

야옹이 올림픽은 같은 곳을 향해 달리지 않아도 되고 같은 곳에서 시작하지 않아도 된다. 힘들면 울어도 되고 날아서도 되고 지치면 쉬었다가도 되고 서로 의지하고 도와줘도 된다. 야옹이 올림픽에서 꼭 지켜야 할 한 가지 규칙은 할퀴지만 않으면 된다. 야옹이 올림픽은 모두가 일등이고 꼴등은 없다. 그래서 모두가 금메달을 받는다. 모두 모두 서로 축하하며 올림픽을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