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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자꾸 똥꼬라고 말하면 어떻게 될까?

이승우 글, 정고운 그림 | 시리우스 펴냄

  • 주제분류
  • 학습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주인공 아이는 장난꾸러기요, 특별히 언어습관에 문제가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으면 똥고라는 말을 남발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떤 여인이 아이 앞에 나타나 이상한 말을 건넨 뒤부터 아이는 원하지 않는 순간에도 무슨 말만 하려면 똥꼬가 튀어나온다. 고민에 빠진 아이에게 여인은 다시 나타나 자신은 아이들의 언어를 돕고 있다 말하며 똥꼬 마법을 풀어준다. 아이는 이제부터 착한 말만 쓰겠다고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