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의미, 친구와의 갈등을 극복하는 방법 등을 담담하게 전한다. 인생이라는 망망대해에서 각자 외롭게 노를 저어가던 피트와 패트! 그런 피트와 패트는 만나자말자 마음이 잘 통해서 곧 단짝 친구가 되고 함께 노를 저어가며 기쁨을 나눈다. 그렇지만 둘은 서서히 갈등을 겪게 되고 결국 감정이 폭발하여 헤어지게 된다. 그러나 서로를 그리워하기에 마음에 엉킨 매듭을 풀어가 마침내 화해하고 다시 인생을 함께 하게 된다.
작가의 전작 아나톨의 작은 냄비처럼 간결한 글과 그림으로 담담하게 메시지를 전하는데 이번에는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인생이라는 망망대해에서 어느 날 만나게 된 피트와 패트는 곧 단짝 친구가 되지만 서서히 갈등을 겪게 된다. 그러나 엉킨 실타래를 풀어가며 마침내 화해하고 다시 인생을 함께 하게 된다. 우정의 세계에도 흐린 날은 있을 수 있다. 이때 이해와 양보라는 지혜가 필요함을 전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