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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발명왕 레오

줄리아 허버리 글, 로라 블레이크니 그림 | 키즈엠 펴냄

  • 주제분류
  • 과학우주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레오는 헌 물건을 이용해 필요한 물건을 발명하는 것을 좋아한다. 어느 날 들판에서 울고 있는 토끼를 만나 더 높이 뛰고 싶다는 말을 듣고 용수철 신발을 만들어 준다. 좀 더 빨리 걷고 싶어하는 거북이에게는 바퀴 달린 차를 선물하고 다람쥐에게는 도토리 따기 기계를, 생쥐에게는 돛을 단 배를 만들어 준다. 쓸모 있는 물건을 계속 찾아다니던 레오는 커다랗고 예쁜 파란 뚜껑을 발견하지만 너무 무거워 옮길 수가 없었다. 그때 친구들이 나타나 레오를 도와준다. 발명을 좋아하는 레오는 친구들을 위해 여러 가지 물건을 만들어 준다.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 주며 레오는 진심으로 함께 기뻐한다. 그러던 어느 날 레오가 어려움에 처하자 친구들이 모두 한 마음으로 레오를 돕기 위해 나선다. 레오가 설계도를 그리고 뚝딱뚝딱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과정도 흥미롭고 서로를 위하는 친구들의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