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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콩쥐 팥쥐

김중철 글, 정현지 그림 | 웅진주니어 펴냄

  • 주제분류
  • 가족사랑 (고전·명작)
  • 교과연계
  • 누리과정 - 의사소통영역 쓰기에 관심 가지기
    국어 1-2 나 7. 생각을 나타내요
  • 추천이유
  • 흔히 고전은 우리가 많이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모르고 또는 읽지 않고 지나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권선징악이라는 교훈을 가지고 있는 옛 고전을 읽고 어린이들이 옛 선현들의 생각과 지혜를 배워나가길 바랍니다.

우리나라 대표 옛이야기 '콩쥐 팥쥐'

콩쥐의 엄마가 죽자 팥쥐의 엄마와 팥쥐가 같이 살며 콩쥐에게 힘든 일만 시킨다. 하루는 팥쥐 엄마가 건넛마을 잔칫집에 팥쥐만 데리고 가면서 잔치에 오고 싶거든 깨진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우고, 벼 열 섬을 찧고, 베 열 필을 짠 뒤에 따라오라고 했다. 콩쥐가 힘들어서 울자 두꺼비, 참새, 선녀가 나타나 콩쥐를 도와준다. 그런 뒤 콩쥐는 선녀가 준 고운 옷과 신을 신고 잔치에 갔다가 원님과 만나 결혼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팥쥐 엄마와 팥쥐는 샘이 나 콩쥐를 연못에 빠뜨려 죽인다. 콩쥐는 연꽃으로 변해 있다가 옆집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원님과 다시 만나 자초자종을 이야기한다. 팥쥐와 팥쥐 엄마는 벌을 받는다.
선생님

이 책의 독후활동, 이렇게 하세요!

  • 책의 내용을 정리하며 읽어요.
  • 콩쥐의 입장이 되어 독서 일기나 자유글을 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