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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곧 태어날 동생에게

프레데릭 케슬러 글, 알랭 피롱 그림 | 산하 펴냄

  • 주제분류
  • 가족사랑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엄마 뱃속에 있는 동생이 형 토마스에게 말을 건다. 네 살인 토마스는 동생의 질문에 친절하게 답한다. 자신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밖이 추운지 더운지, 형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주면서 곧 태어날 동생에게 용기를 준다. 토마스는 무사히 태어난 동생 앙트완과 마주한다. 동생을 갖게 될 형의 시각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가상의 대화와 그림 속에 아이의 다양한 마음이 섬세하게 담겨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