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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초등1

범인은 고양이야!

다비드 칼리 글, 마갈리 클라벨레 그림 | 다림 펴냄

  • 주제분류
  • 개성인성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 교과연계
  • [국어] 1-1 ㈏ 7. 생각을 나타내요
    [국어] 1-2 ㈏ 10.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 추천이유
  • 쥐와 고양이라는 등장인물을 통해 편견과 잘못된 선입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생쥐 탐정 마이크의 흥미진진한 범인 찾기!

그날 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발생했다. 생쥐 조조가 죽은 채 발견된 것이다. 생쥐들이 보기에 범인은 틀림없이 고양이다. 벽의 발톱 자국, 그날 밤 들은 끔찍한 고양이 울음소리가 증거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때, 생쥐 탐정 마이크가 “잠깐만요! 확실한 증거를 찾아야 해요. 그리고 항상 질문해야 해요.”라며 고양이가 정말 범인일지 조사해 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죽은 줄 알았던 조조가 벌떡 일어난다.
선생님

이 책의 독후활동, 이렇게 하세요!

  • 등장인물들의 대화에 집중하며 책을 읽어요.
  • 뒷이야기를 상상하여 글을 써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