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고양이야!
다비드 칼리 글, 마갈리 클라벨레 그림 | 다림 펴냄
생쥐 탐정 마이크의 흥미진진한 범인 찾기!
그날 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발생했다. 생쥐 조조가 죽은 채 발견된 것이다. 생쥐들이 보기에 범인은 틀림없이 고양이다. 벽의 발톱 자국, 그날 밤 들은 끔찍한 고양이 울음소리가 증거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때, 생쥐 탐정 마이크가 “잠깐만요! 확실한 증거를 찾아야 해요. 그리고 항상 질문해야 해요.”라며 고양이가 정말 범인일지 조사해 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죽은 줄 알았던 조조가 벌떡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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