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닫기
6세
7세

내 발밑에서

에마뉘엘 우세 글, 그림 | 베틀북 펴냄

  • 주제분류
  • 생태환경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사계절 12달 동안 자연의 변화와 동식물이 살아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봄이면 온 세상이 긴긴 겨울잠에서 깨어나고, 지렁이가 만드는 거름 덕분에 땅도 파릇파릇 되살아난다. 여름이면 두더지가 땅굴을 파서 땅속까지 공기가 잘 통하게 한다. 가을이면 비가 내려 땅이 촉촉해지고, 겨울이면 동물들이 겨울잠을 잘 준비를 한다. 우리 주변에서 다양한 곤충과 새 등 46종을 찾는 재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