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닫기
6세

삼년고개

정혜원 글, 토리 그림 | 하루놀 펴냄

  • 주제분류
  • 옛이야기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 교과연계
  • [누리과정] 사회관계영역 - 더불어 생활하기
  • 추천이유
  • 아버지의 감정에 공감하고 이를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어 유쾌하게 삼년고개에서 열 번을 구르는 셋째 아들과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긍정과 이해, 공감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어요.

한 번 구르면 삼 년밖에 못 사는 고개?

옛날 어느 마을에 구르면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삼년고개가 있었다. 김 서방은 친구의 생일잔치를 다녀오던 길에 호랑이 소리를 듣고 삼년고개에서 발을 헛디뎌 구르고 만다. 김 서방은 앞으로 삼 년밖에 못 살 것이라는 생각에 병이 나서 세 아들에게 살아날 방법을 묻는다. 그러자 셋째 아들은 김 서방을 삼년고개로 데리고 간다. 삼년고개에서 한번만 구르면 삼 년밖에 못 살지만 열 번을 구르면 몇 년을 더 살 수 있겠느냐는 셋째 아들의 말에 김 서방은 신나게 삼년고개를 구르기 시작한다.
선생님

이 책의 독후활동, 이렇게 하세요!

  • 왜 고개에서 굴렀을지, 그다음엔 어떻게 되었을지를 중심으로 책을 읽어요.
  • 긍정적인 말과 행동에 대해 알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