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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아빠가 우주를 보여준 날

울프 스타르크 글, 에바 에릭슨 그림 | 크레용하우스 펴냄

  • 주제분류
  • 가족사랑 (고전·명작)

아빠는 아이가 이제 우주를 보러 가도 될 만큼 컸다고 생각하고 아이를 데리고 밤하늘 별들이 한눈에 보이는 너른 들판으로 데리고 간다. 셀 수 없이 많은 별들이 반짝이는 하늘을 보며 아빠는 별들의 이름을 알려 주지만 아이는 아무리 눈을 크게 떠도 수많은 별들이 유리창으로 햇빛이 비춰 들 때 보이는 작은 먼지처럼 보일 뿐이다. 아빠는 우주는 정말 넓고 그 우주를 보고 있으면 자신이 너무 작게 느껴진다고 말한다. 아빠의 마음과 아이의 마음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아 더욱 읽는 기쁨을 주는 작품으로 파스텔과 색연필로 부드럽고 투명하게 그려진 그림은 아빠의 마음처럼 따뜻하게 펼쳐진다.
선생님

이 책의 독후활동, 이렇게 하세요!

  • 우주와 같은 소중한 존재를 주변에서 찾아보며 읽어요.
  • 자신의 아름다운 우주를 만들어서 동시를 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