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7세
나는 개다
백희나 글, 그림
| 책읽는곰 펴냄
- 교과연계
- [누리과정] 동식물과 자연 - 동물과 우리의 생활
- 추천이유
- ◈ 2020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수상
때로는 슬프고 힘들어도,
서로의 온기에 기대어 또 하루를 살아가는 가족!
슈퍼집 방울이네 넷째로 태어난 구슬이는 엄마 젖을 떼고 밥을 먹기 시작했을 때 동동이네로 보내진다. 구슬이에게는 엄마 방울이와 이름 모를 형제들보다는 지금 같이 사는 동동이와 할머니, 아빠가 더 중요하다. 가족들이 모두 나간 뒤에는 홀로 집도 보고, 할머니와 산책도 하고, 동동이와 놀아 주기도 해야 한다. 다섯 살 동동이와 놀아 줘야 해서 성가시지만 누구보다도 동동이가 좋다.
작가의 전작 <알사탕>의 개 구슬이와 소년 동동이가 어떻게 가족이 되었는지 알려 주는 프리퀄이다.

이 책의 독후활동, 이렇게 하세요!
- 등장인물들이 가족이 되는 과정을 정리하며 읽어요.
- 구슬이와 동동이가 지내는 모습을 상상하여 가족사진을 그려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