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닫기
6세
7세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이성실 글, 오정림 그림 | 밝은미래 펴냄

  • 주제분류
  • 생태환경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우리 곁에 있는 동물과 곤충들이 어떻게 세상에 태어났는지, 그 놀랍고도 신기한 생명 탄생에 따뜻한 시선을 보내게 되는 자연그림책이다.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을 통해 사실은 세상에서 첫 번째로 신기한 일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아기 곰, 새끼 늑대, 새끼 뱀장어, 새끼 두꺼비 등은 어느 때, 어느 곳에서 태어나든 힘들게 세상에 나왔고 엄마 아빠 동물들은 안전하게 자라도록 애쓴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소중하지 않은 생명은 없음에 새삼 숙연해지며 고마움과 소중함을 갖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