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7세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
마이크 스미스 글
| 사파리 펴냄
- 교과연계
- 누리과정 교통기관 – 고마운 교통기관
도전과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
2층 버스를 운전하는 버스 기사 아저씨는 여느 때처럼 차를 마시고 외투를 입은 뒤 버스에 올라탄다. 그리고 6시 정각, 버스에 시동을 걸고 출발한다. 여느 때처럼 사거리, 도서관 앞, 클로버 길에서 승객들이 버스에 탄다. 그러나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웠던 버스 기사 아저씨는 늘 다니던 길을 벗어나 우연히 발견한 처음 보는 길을 가기로 결심한다. 그 순간 버스는 새로운 승객들을 태워 새로운 곳으로 모험을 떠난다. 버스는 3층, 4층, 5층…, 계속 높아지더니 일 년 만에 100층이 된다. 그런데 다음 날, 버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면서 결국 고장 나 버린다. 그때, 까마득히 높은 하늘에서 열기구를 탄 사람이 “타시겠어요?”라고 외친다. 그러자 100층 버스는 하늘로 두둥실 날아올라 또다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난 버스와 사람들의 모습을 유쾌한 상상으로 그린 책이다.

이 책의 독후활동, 이렇게 하세요!
- 등장인물들의 모험을 상상하며 책을 읽어요.
- 버스에 만들고 싶은 것을 상상하며 100층 버스를 표현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