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7세
사계절
퍼트리샤 헤가티 글, 브리타 테큰트럽 그림
| 키즈엠 펴냄
- 교과연계
- 누리과정 봄·여름·가을·겨울 - 봄·여름·가을·겨울
모든 것이 꽁꽁 얼었던 숲에 눈이 녹으면 겨울잠 자던 동물들이 깨어난다. 땅 위에 새싹이 돋더니, 어느새 나무는 잎이 무성해지고 예쁜 꽃들이 피어난다. 새들은 둥지를 만들고 알을 낳는다. 벌이 날아다니고, 나뭇가지마다 열매가 탐스럽게 익다가 어느 순간 잘 익은 열매는 툭툭 땅으로 떨어진다. 그리고 나뭇잎들이 빨갛고, 노랗게 물들면 숲속 동물들은 서서히 먹이를 모으며 겨울을 준비한다.
차가운 바람이 불고 흰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 동물들은 겨울을 나기 위해 잠자리를 찾거나 따뜻한 곳으로 떠난다. 그러나 눈이 온 숲을 새하얗게 뒤덮어도 나무들은 제자리를 지킨다.

이 책의 독후활동, 이렇게 하세요!
- 나무의 모습을 통해 사계절의 변화를 알아가며 읽어요.
- 좋아하는 계절의 나무를 그림으로 표현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