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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리를 먹었어

마티아스 프리망 글, 그림 | 풀빛 펴냄

  • 주제분류
  • 생태환경 (그림책)

숲속 생물들이 주인공인 이야기로 먹이 사슬을 통해 건강하게 순환하는 생태계를 보여 주는 책이다. 파리를 개구리가 잡아먹고, 개구리를 뱀이 잡아먹고, 뱀을 까마귀가 잡아먹는 것처럼 생물들 간의 먹이 관계가 사슬처럼 연결된 것을 먹이 사슬이라고 한다. 얼핏 보면 개구리를 뱀이 잡아먹는 것을 보면 뱀이 나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이건 먹이 사슬이라는 자연의 섭리일 뿐이다. 지구 생태계는 이렇게 서로 먹고 먹히는 먹이 사슬을 통해 평형을 이루고 건강하게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