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7세
단어를 먹는 아이
마를레트 수니에르 글, 조르디 수니에르 그림
| 도깨비달밤 펴냄
기쁨, 슬픔, 사랑, 분노, 두려움 등 우리는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산다. 하지만 내가 지금 어떤 감정인지 정확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에는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들을 차례로 먹는 아이가 나온다. 우리 내면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그 감정들에 이름을 붙여 주는 거다. 감정을 구분하고 그것을 적절한 말로 표현할 수 있어야 자신을 제대로 이해할 수도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