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라파냐무냐무
이지은 글, 그림 | 사계절 펴냄
동화적인 공간에서 일어나는 오해와 화해, 사랑스러운 해프닝!
평화로운 마시멜롱 마을에 나타난 낯선 침입자 털숭숭이의 정체가 밝혀진다. 그는 이가 아파서 ‘이파라파 냐무냐무’ 하고 울었던 것이다. 처음 털숭숭이를 경계하며 공격하던 마을 사람들이 치료도 해 주고 칫솔과 치약도 선물해주는 장면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언뜻 들으면 괴성이지만 사실은 도와줄 수 있는 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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