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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나는 빨강이야

물기둥 글, 그림 | 소원나무 펴냄

  • 주제분류
  • 학습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빨강이는 새콤달콤 언제나 신선함이 가득하고 생명을 구할 수도 있는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한 빨강이가 새로운 친구 노랑이를 데려와서 빨강이는 못마땅해 한다. 노랑이는 그런 빨강이를 네모라고 부른다. 빨강이는 자신을 네모라고 부르는 것이 이상하다고 말하고 노랑이는 자신을 네모라고 소개하며 왜 노랑이라고 부르는지 묻는다. 빨강이와 노랑이의 모습을 통해 자신이 가진 편견을 깨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