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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까불지 마,난 개미귀신이야!

박윤규 글, 한상언 그림 | 시공주니어 펴냄

  • 주제분류
  • 생태환경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 교과연계
  • 누리과정 자연탐구영역 - 자연과 더불어 살기

개미귀신의 먹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먹이사슬을 알 수있는 책

우리 곁 어느 작은 숲 속 개울가 모래밭 근처에 사는 생명 개미귀신이 성장하여 명주 잠자리가 된 이야기를 밝은 느낌으로 전한다. 개미귀신은 늘상 먹이 걱정만 하는 것 같지만 살기 위한 생존 전략도 익히고 동시에 그 언젠가 명주잠자리로 성장해서 하늘을 날 그날을 기다린다. 먹이 사슬을 익히고 새롭게 결심도 해대며 차츰차츰 자라나는 그 모습은 약육강식의 세계가 엄연히 존재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해는 뜨고 지며 그 어떤 생명도 다 생존이라는 절대 가치 앞에 소중한 선택을 하며 숨 쉬고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자연은 우리곁에 있지만 명확히는 우리가 아니다. 그래서 호기심의 대상이다. 어떤 숲 속 개울가 모래밭 근처에 사는 작은 생명 개미귀신이 성장하여 명주잠자리가 되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그린 이 작품은 개미귀신이 먹이를 잡아먹고 성장하며 또 모래고치를 뚫고 마침내 꿈을 이루는 내용을 담았다. "어머, 이 녀석들도 우리와 똑같아!" 라고 아이들이 말할 때 어른들은 "으음, 글쎄다." 하며 열린 대화를 나누기 좋은 즐거운 그림책이다.
선생님

이 책의 독후활동, 이렇게 하세요!

  • 개미지옥에 빠진 곤충을 떠올려 내용을 정리하며 읽어요.
  • 개미지옥에 빠진 곤충을 상상하여 표현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