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7세
내가 골을 넣었어요!
엘리자베스 드 랑빌리 글, 마리알린 바뱅 그림
| 시공주니어 펴냄
- 교과연계
- 누리과정 사회관계영역 - 더불어 생활하기
- 추천이유
- 톰이 설레며 다가간 축구 교실에서 선생님 토마와 친구들을 만나고 규칙을 익혀가며 즐거움, 협동심 등을 배워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축구란 엄청 친숙하면서도 사실 꽤 까다로운 운동으로 어린이들의 성장을 훌륭하게 도와줄 수 있습니다.
보통의 축구 교실이 어떤 아이들에게 특별해지려면 어떤 과정이 필요할까?
귀여운 아이들과 다정한 어른들이 모여서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주고 함께 해 주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단체 운동이니만큼 물리적 장비가 아무리 훌륭해도 그날의 경기에서 다툼도 일어나고 또 칭찬받는 아이부터 울적한 아이까지 있기 마련이라 ‘이래서 축구!’하며 웃음 짓게 된다. 주인공 톰, 절친 위고, 좀 안 맞는 아이 루이, 축구에 재능 있는 여자 아이 조에 등이 출연한다.

이 책의 독후활동, 이렇게 하세요!
- 주인공이 축구 경기를 하면서 겪은 일을 정리하며 읽어요.
- 축구 경기장을 만들고 손가락 축구 경기를 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