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검정이게요?
김가희 글, 그림 | 국민서관 펴냄
어른의 눈을 감고, 아이의 눈을 뜨면 보이는 작품!
미술 시간 루미는 검정 크레파스만 사용하여 도화지를 가득 채운다. 그림을 본 선생님은 루미의 심리 상태가 걱정되어 왜 이렇게 그렸냐고 묻는다. 검은 색을 좋아하는 루미는 까맣게 칠한 도화지의 그림들에 대하여 당당하게 설명한다. 자유로운 검정, 신나는 검정, 찰랑이는 검정……. 루미와 함께 색으로 하는 다양한 상상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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