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7세
두 눈이 말똥말똥
수잔네 슈트라서 글, 그림
| 푸른숲주니어 펴냄
자야 할 시간인데도 두 눈이 말똥말똥 떠져서 자꾸 딴짓을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이다. 모두가 잠든 시각에 고슴도치, 여우, 당나귀, 펠리칸, 악어, 물개는 한 마리씩 침대를 빠져 나가서 잠들지 못하고 있는 아이의 침대로 몰려가 한바탕 소동을 벌이고서야 곤히 잠든다. 아이들이 유아기에 배워야 할 올바른 잠자리 습관을 동물들에게 감정 이입하여 아이 스스로 인지하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