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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7세

꼬마 거미 당당이

유명금 글, 그림 | 봄봄출판사 펴냄

  • 주제분류
  • 개성인성 (그림책)
  • 어휘수준
  • 상중하

조금 늦고 서툴더라도 대신 해 주기보다 기다려 주기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갖도록 돕는 책이다. 꼬마 거미 당당이가 자신의 집을 지으려고 할 때 스스로 집을 짓고 싶은 의지가 강한데도 가족들은 무조건 도와주려 한다. 당당이는 가족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 불편하고 집이 생각대로 되지 않아 힘이 들지만 성실하게 끝까지 해낸다. 거미 당당이가 멋진 집을 완성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도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를 스스로 해보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